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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치원의 토론이야기 23 언어 전달력이 삶의 중요한 열쇠
작성자 light1020
작성일자 2015-01-21
조회수 628
추천수 115

언어 전달력이 삶의 중요한 열쇠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얘기를 합니다 친한 친구들끼리나 각종 모임을 통해서나

아니면 각종 토론과 세미나 워크숍 등 형태는 다르지만 무수히 많은 말들이 오고 갑니다

 

사람들의 말을 통해 전달하려는 정보는 그 표현하는 사람의 표현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체로 전하고자 하는 의미에 30%를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굉장히 낮은 수치입니다

 

우리가 쓰는 글 보다는 빠르기에 빠르게 전달하면 더욱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속도의 문제와 전혀 관계없는 사실입니다 원래가 언어가 갖는 표현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의 느낌과 생각을 아무리 다양한 단어와 문장력을 사용하여


 

이나 말로서 표현한다고 해도 그 느낌과 생각을 모두 담아내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여행체험이나 음악회를 감동적으로 보고 다른 사람에게 애써 전달하지만


 

 현장에서 경험한 사람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거리에서 접촉사고가 나서 실랑이를 벌이거나 자녀와의 말싸움 직장 동료와의 견해 차로 인한 의견 충돌


 

부부 싸움 등은 감정의 동요로 그나마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제 삼자가 되어 듣는 경우라면


 

도대체 왜 저렇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도 잘 분석해 보면 언어 전달력의 한계에서 오는 문제로 생각됩니다

 

사실 말로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는 사람의 음성이나 발성 상태는 물론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몸짓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한숨이나 호흡도 다 표현하는 매체입니다 말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표정과 몸짓이 전달력을 높이지만 듣는 입장에서도 잘 듣는 것이 무척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경청과 말하기가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는 단어나 문장만을 들어서는 경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말하는 사람의 호흡과 말의 톤과 강조하고 있는 단어는 무엇이고 어느 곳에서 호흡을 하고


 

또 표정은 어느 때 아이들을 존귀하게 대하고, 아이들 이야기를 잘들어 주고, 부모한테 지지와 응원 격려와 위로를 받고.


 

 자란다면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줄 아는 인격적 아이로 성장하게 되겠죠

   

오늘도 마음이 아파 힘든 아이들이 있는지 살피며 함께 지내겠습니다.


 

출처: http://cafe.daum.net/wontak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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